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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애가 엄청강한 사람한테 대응 방법 회사동료중에 출퇴근 같이하는 2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이혼을 겪고나서 성격이 이상해짐우선
회사동료중에 출퇴근 같이하는 2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이혼을 겪고나서 성격이 이상해짐우선 자기가 동생인데도 언니인척하며 2살 많은 나에게도 야.너.얘는~이러면서 동료 회사사람들 앞에서도 얘기함.대화가 안통함 . 우선적으로 내얘기를 하려고하면 아니지~그건아니지 시전함.그리고선 지말만 맞다고 우김무조건 지가 말하는데로 하라고 가스라이팅함.그리고 자기외모가 괜찮다는둥, 애기 어린이집에서 애기 친구들한테 엄마가 아니고 언니시냐고~소리듣고 그게 진짜인줄앎자기 분양받은집있는 여자라고 집자랑 엄청함.자기애들은 다른사람들한테 어휘력이 좋다 얘기들었다고 내애기들은 자기네 애기들보다 나이도 많은데 어케 발음이더 안좋냐고 깍아내림.사람들앞에서 나의 외모 비하 엄청함서스럼없이 언니도 이혼해~엄청편해~이런말해댐자기가 어디가서 휴가빼는건 어쩔수없고 내가 어디가서휴가빼는건 개무시함(굳이 그거땜에 뺀거냐고 시비검)자기는 항상 옷도많고 잘입고 패션센스가 좋은줄앎.본인은 다 뭐든지 모든일을 잘한다고 생각함...(정작아님)등등이혼하고 자기애성이 엄청 강해졌는데 ...이런사람을 어떻게 상대해야할까요?
자기애는 자랑을 하는 방향으로 가면
과시와 허세로 연결되고,
타인과 비교를 하는 방향으로 가면,
남보다 낫다고 여기는 상대적 우월감,
또 반대로 상대적 박탈감으로 연결될 수 있으니
좋다고 보는 입장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자기애가 있는 사람은
상대하기 피곤해서 가까이 하지 않는 편이고,
그런데도 어쩌고저쩌고 간섭하면서 공격이 들어오면
칼을 갈아뒀다가 팩트로 조져버리는 편 입니다.
이런 타입을 내버려두면 더욱 사람을 우숩게 보니
딩하고만 있으면 안됩니다.
최소한 영화의 명대사
'너나 잘하세요. '
라고 해줘야 합니다.
이런 타입이 사람 한번 우숩게 보기 시작하고
간섭하면서 잔소리하기 시작하면
자기말이 맞는데, 넌 머하고 있냐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