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 일본 나리타 공항 경유 - 토론토 이동시 수화물 연계 되나요?? 인천에서 나리타 경유해서 토론토를 갑니다. 근데 중간에 경유시간이 길어서 공항
인천에서 나리타 경유해서 토론토를 갑니다. 근데 중간에 경유시간이 길어서 공항 밖으로 나가려고 하는데.그때 입국수속 하고 나갈때 제 짐을 찾가야 하나요? 아니면 제 짐은 자동으로 토론토행 비행기로 가는 건가요?인천에서 나리타는 아시아나, 나리타에서 토론토는 에어캐나다입니다.둘다 같은 스타 얼라인언스라 수화물 연계는 될거 같은데,이게 공항 밖을 안나가고 바로 환승했을때만 가능하고, 중간에 공항밖으로 나가면 짐을 찾아야 한다는데뭐가 맞는건가요??
중간에 나가든, 그냥 공항에 머물든 그것은 상관이 없고
인천-토론토까지 검색해서 나온 표 중에서 마음에 들어서 구입한 것
비행기 표를 구입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티켓이 한장 날라옴
이럴 가망성은 아주 작지만 인천-나리타 구간을 구입하고 나서, 다시 나리타-토론토 구간을 구입함
비행기 표가 예약되었다는 이티켓이 두 개 날라옴
두개의 비행기 편에 대한 컨펌넘버가 각각 다름
이것에 따라서 만일 님이 ①의 방식대로 비행기 티켓을 구입했다면
한국에서 출발할 때 비행기 표는 두장 다 받을 수 있고
짐은 나리타에 도착하면 자동으로 토론토행 에어 캐나다에 옮겨싣기 때문에
나리타에 비행기가 도착하면 "입국" 이라고 쓰여진 표지를 따라 내려가서 일본에 입국하고
시간을 보내다가 비행기 출발 2시간 전에 다시 공항에 들어와서 보안검색대를 통과하고 비행기를 타러가면 됩니다